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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없다고 결혼식 하지 말자는 예비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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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머해 작성일 19-11-19 12:36 조회 2,036 댓글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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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ㅇㅇ님의 댓글

ㅇㅇ 작성일

지 결혼식인데 지 예비신부랑 앞으로 어떻게 살 지 대화하고 의논하는 것 보단 지 체면, 지 공기업 간부 애비 체면, 지 애미 체면, 지 애미 애비 그동안 낸 축의금 돌려받는게 더 중요하다 이거네? 저렇게 예비신랑한테 말할 정도면 아직 말 안한 사정이 있거나 어떤 트라우마가 있을수도 있는건데 거기다 고등학교 일진 드립은 화룡점정이고...와 저런 새끼도 여자를 만나서 결혼 해보겠다고 나대는구나 제발 흔한 판 주작이길 바란다

악님의 댓글

작성일

20대 초반으로 보이네.
너 말이 틀린 건 아닌데
결혼이고 해서 무조건 자식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건 아니란다.

ㅇㅇ님의 댓글

ㅇㅇ 작성일

공부보다 인성이 중요하지만, 그래도 학벌은 아직도 중요하고,
실속이 중요하지만, 모닝타는거랑 벤츠타는거랑 다른거처럼..

둘 의견이 제일 중요하다지만, 결혼은 집안의 행사라서, 부모님 친지 의견을 무시하기 어려워.
공기업 간부급이면 축의금 천단위 될거야, 그동안 뿌린돈이.

결혼비용, 그동안 키워준 비용이 있는데 그걸 무시할 수 있나.

니 멋대로 살아라님의 댓글

니 멋대로 살아라 작성일

집에 손 안벌리고 결혼 가능하냐?

214214214님의 댓글

214214214 작성일

지 애미 애비 체면이아니라 저정도면 축의금만 몇천만원이야 자식아
하객대행알바 잠깐의 쪽을 못참아서 몇천 날리는게 더 비정상 아니냐?

1111님의 댓글

1111 작성일

한국 결혼식은 니들 둘만의 행사가 아니야. 여자쪽 부모님 의견은 안나오지만 남자쪽 부모님이랑 같은 말을 하며 결혼식하라 하실거다. 만약 여자부모님도 여자의견에 동의해서 혼인신고만하고 살라하는 입장이라면 파혼하는게 맞다. 정상이 아님.

ㅈㄷㄱ님의 댓글

ㅈㄷㄱ 작성일

트라우마ㅇㅈㄹㅋㅋㅋ

개똥철학님의 댓글

개똥철학 작성일

예비신부도 자기 체면 때문에 하지 말자는거니 딱히 예비신랑이 잘못하고 있는문제는 아닙니다. 의견이 다르면 갈등은 피할수 없는것인데 갈등이 생기는것 자체가 잘못은 아닙니다. 서로 시간을 갖고 합의된 결론을 내릴수 있다면 말입니다.

ㅇㅇ님의 댓글

ㅇㅇ 작성일

인생에서 부모님을 떼어놓고싶으면 도움 하나도바라지말고 살아야지
받을건 다 받아두고 자기맘대로 안해준다고 찡찡대는게 3살먹은 애새끼지 30살먹은 어른이냐

12님의 댓글

12 작성일

친구가 1도 없다는건 걍 여자가 뭔가 하자가 있는거지 지금 안거르면 ㄹㅇ 남자 좆된다

레코드님의 댓글

레코드 작성일

연애를 얼마나 어떻게 했길래 친구관계도 모르지?
그리고 없을리가없음 다만
그냥 나이먹고 친구,동료 경조사에 얼굴한번안비추고
남일이라 생각하며 자기살기에만 바쁘게 살아서
막상 자기하려니까 부를사람이없는거겠지

000님의 댓글

000 작성일

우리나라 혼인률 감소하는 이유중 하나가 결혼식 때 연예인들 처럼 신랑 지인 500명+신부 지인 500명 해서 초호화 결혼식 올리고 남들 부러움 사면서 스포트라이트 받기를 소망하는데 그렇게 초대할 만한 사람이 없어서지ㅋㅋㅋ 개찐따처럼 결혼식 하면 체면 구길까봐..
솔직히 연예인 1000명 초대하는 것도 그냥 소속사 직원 영화촬영동료 스텝 작가 조연출 이런 그냥 얼굴만 아는 사이인 정도고 실제 계좌번호 주번 계좌비번까지 오픈하고 콩팥떼줄 수 있을 정도로 친한 친구는 끽해야 20~30명밖에 안돼..
한국인 인맥 그거 다 허풍이란 거 깨달았다..연예인도 마찬가지고
한국사람은 동갑아니면 존댓말땜에 정말 친해지기 어려움
정우성도 이정재말고 딱히 친한 친구 없다고 하더만

ㅇㄹㅇ님의 댓글

ㅇㄹㅇ 작성일

하객수때문에 혼인률 감소한다는 희대의 개씹소리 ㅋㅋㅋㅋㅋㅋㅋㄴ

ㅡㅡ님의 댓글

ㅡㅡ 작성일

실제로 그런 고민 하는분들 있을거 같음... 가까운 지인중에서도 하객수가 엄청 적은 결혼식 치르면서 정말 하기 싫었고 그순간에서 빨리 탈출하고 싶다고 한분도 있었음

ㅇㅇ님의 댓글

ㅇㅇ 작성일

내가 그랬음..
그래서 어쩔수 없이 하객알바 5명 정도 썼다.

ㅁㅁ님의 댓글

ㅁㅁ 작성일

저런 케이스는 결혼식은 한번 했는데 혼인신고 안해서 서류상으로만 처녀인 경우가 저러던데

1111111111111님의 댓글

1111111111111 작성일

이거네 합리적으로 생각해보면...........

2222님의 댓글

2222 작성일

오 예리하다.....

ㅊ님의 댓글

작성일

와 생각지도 못한 일이네

두둥~님의 댓글

두둥~ 작성일

이런 반전이.. ㅋㅋㅋㅋㅋㅋㅋ
신박하다.

ㅇ님의 댓글

작성일

나도 이 생각했는데 ㅋ

내가 앎님의 댓글

내가 앎 작성일

오....와....상상만해도 소름이네

ㅅㅅ님의 댓글

ㅅㅅ 작성일

실제로 몇번봄

ㄹㅇ님의 댓글

ㄹㅇ 작성일

그정도면 다행이고 내가 본 경우는 화류계에서 일하다 학창시절 인맥들에게 다 소문돌고 직장동료래봤자 다 그쪽인 경우. 과거 세탁하고

새출발하려는 케이스. 남자쪽이 의문점이 생겨서 과거 캐다가 고교동창이랑 연락 닿고 결혼 2달 남기고 파토났음

ㅇㅇ님의 댓글

ㅇㅇ 작성일

빙고!

1231님의 댓글

1231 작성일

와 소오오오오오름 배워갑니다

ㅋㅋ님의 댓글

ㅋㅋ 작성일

와.... 생각도 못했.....

ㅋㅋㅋ님의 댓글

ㅋㅋㅋ 작성일

저건..여자가 문제가 있는 거임. 뭔 문제인지는 모르겠으나..

ㅇㅇ님의 댓글

ㅇㅇ 작성일

돈 굳어서 좋지 않나? 라고 생각했는대..
이거 보니 과거 있는 거 아닌지 의심가네..

1님의 댓글

1 작성일

주변에 친구 아무도 없고 이러면 그사람 다시 봐야할듯...그리고 결혼하면 남편한테 집착함..놀사람도없고해서...연애할때도 그런사람많아요...친구관계 단절하고 나는 니한테 올인하는데 니는 왜 친구 만나냐면서....ㄷㄷㄷ

ㅅㅌㅁㅁ님의 댓글

ㅅㅌㅁㅁ 작성일

주작이고 참신하지도 않고

거유는님의 댓글

거유는 작성일

당신 숨쉬는 건 주작아냐?

ㅇㅇ님의 댓글

ㅇㅇ 작성일

울나라 축의금 회수한다는 생각 존나 역겨움. 시발 무슨 투자한것도 아니고 -_- 난 결혼식 친한 소수만 몇명 불러서 하고 싶다니까 어머니가 날뛰더라 에휴

Quell님의 댓글

Quell 작성일

어머니가 역겨워?

앙님의 댓글

작성일

원래 결혼식 한번 하면 사실상 주고 받는 자리라서 부모님들 몰랐던 면목도 보게 된다

레이님의 댓글

레이 작성일

나도 거부감은 있다 결혼이 적금도 아니고 하지만 너가 의무적으로 갈 수 밖에 없는 친인척, 친구, 직장 결혼식에 쓴 돈이 300만원인데 넌 걍 축의금 안 받고 결혼식 할래 그럼300만원 날린건데? 결혼하면서 잘 살아라는 것도 있지만 결혼식비용 많이 드니까 꿔준거나 마찬가지지 넌 선물 주기만 하고 하나도 안 받으면 기분이 좋냐? 금전적으로 심리적으로나? 역겹다곤하지만 니가 니 말 처럼 동일하게 행동 못 할껄? 단지 넌 역겨움 그거 하나만 보고 지성인인척 예술가인척 허세 떨고 꼴깞 떠는거야 현실을 봐 이미 뿌린 게 있잖아. 나도 점진적으로 없어졌으면 하는 관례인 건 찬성한다

ㅇㅇ님의 댓글

ㅇㅇ 작성일

안돌려받아도 상관없음. 나는 결혼식가면 그냥 진짜 축하하러 가는거지 품앗이 한다는 그딴생각 절대로 안한다. 시간되고 진심으로 축하해서 가는게 결혼식이지. 내결혼식에 내가 참석했던 당사자들 안와도 아무 상관 없음.

우어어어님의 댓글

우어어어 작성일

다른걸 떠나서 결혼식은 어른들 잔치인 경우가 많음.

포풍간지님의 댓글

포풍간지 작성일

나두 친구없어서 걱정이다 시발..

(아)님의 댓글

(아) 작성일

예비신부가 천운이 있었다

ㅎ님의 댓글

작성일

과거가 의심된다.

레이님의 댓글

레이 작성일

양쪽 입장 다 이해되는구만 머 체면치레 어쩌구하는 남자세끼도 꼴뵈긴 싫지만 사실상 가까운 친구나 친인척조차 못 부른다면 말 그대로 동거나 마찬가지지 혼인신고만 하는거니까 일방적 결혼식 파기. 여자 입장에서도 친구가 별로 없어서 하기 싫을 수도 있지 친구 많아야 정상이고 적으면 비정상이냐?? 유재석도 친한 사람은 소수라고 했는데 차승원도 그랬고 나도 그렇고 근데 친구가 한명조차 없다는 건 정말 의아하네;; 서로 입장차네 그치만 나도 짜증은 나겠다. 어떻게 소규모라도 식을 올려야지 식조차 안 하고 혼인신고만 하냐 한명도 없다는 건 의아하다 과거에 먼 짓을 했길래

03님의 댓글

03 작성일

예식비 굳었네

조각님의 댓글

조각 작성일

하객 문화는 돈으로 자신의 체면을 사고 있다는 생각이 듬.
그 까짓 체면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평생 누군가의 입방아에 오를 걸 생각하면 무시하기도 쉽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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