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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생활 원래 이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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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머해 작성일 20-01-02 20:10 조회 35,794 댓글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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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생활 원래 이런가요?
 
 
추천 0

댓글목록

아우터님의 댓글

아우터 작성일

원래 그런 거 맞음

우왕님의 댓글

우왕 작성일

캬....  댓글  죽이네    이건뭐 할말이 없다

검정뿔테님의 댓글

검정뿔테 작성일

외국에서 일하다가 같은 회사 현지여성과 교제를 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저는 한국에서 회사를 다니고 있고, 여친은 한국의 대학교에서 한국어 공부를 하면서 교제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보통 밥은 먹었는지? 수업은 잘 들어 갔는지? 수업끝나고 집에는 잘 들어갔는지? 알바는 가고 있는지? 알바끝나고 집에는 잘 들어갔는지?
어제 위의 질문들이 나에게 "보고"를 하고, "통제"를 하는거다 라고 반문하는데...
연인관계에서 상대방의 안부차 묻는것들을 "보고","통제"라고 생각하는 것이 상식적인가 묻고싶습니다.
형님 동생들 생각은 어떤가요?

아니냐고님의 댓글

아니냐고 작성일

<p> 헤어지세요 </p><p>같은 문화가 만나도 이해하기 힘든게 서로의 문화입니다.</p><p>한국에서 살 생각이면 해어지세요.</p><p>외국으로 가실거면 가서 사셨으면 좋겠습니다</p>

asdfasfd님의 댓글

asdfasfd 작성일

미국인이랑 만나고 있는데 오히려 저렇게 물어보면 물어봐 줘서 너무 고맙다고 하면서 세세하게 다 말해줌
내가 봤을 땐 형을 엄청 사랑하는 게 아니거나 질문이 너무 딱딱하거나 둘 중에 하나임
질문을 좀 바꿔서 해 봐 좀 더 스윗하게

ㄴㅇㅁ님의 댓글

ㄴㅇㅁ 작성일

<p>외국인하고 사귀니까 저런 생각이 좀 들어도</p>  <p>문화적차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더 조심하게 되던데 서로 안그러나봐</p>

김똥똥이님의 댓글

김똥똥이 작성일

밥먹었어? -&gt; 나는 00먹었는데 오늘 점심은 어땠어? 맛있었어?? 등 윗분들 말씀처럼 뉘앙스에 문제 아닐까요??헤헷

ㅇㅇ님의 댓글

ㅇㅇ 작성일

캐나다서 오래 살고 있는데요, 다른나라는 모르겠지만 북미에서는 보고, 통제라고 생각하는게 상식적입니다. 한국처럼 하루에 몇번씩 뭐하는지 묻고 궁금해하는 하는 문화가 아니에요. 아래 ww분 말씀처럼 두분의 문화가 다르니 서로가 편하게 느낄 중간 어느지점에서 이해해주면 될듯합니다. 문화차이는 대화로 충분이 극복 가능 합니다.

ㅇㅇ님의 댓글

ㅇㅇ 작성일

캐나다서 오래 살고 있는데요, 다른나라는 모르겠지만 북미에서는 보고, 통제라고 생각하는게 상식적입니다. 한국처럼 하루에 몇번씩 뭐하는지 묻고 궁금해하는 하는 문화가 아니에요. 아래 ww분 말씀처럼 두분의 문화가 다르니 서로가 편하게 느낄 중간 어느지점에서 이해해주면 될듯합니다. 문화차이는 대화로 충분이 극복 가능 합니다.

1님의 댓글

1 작성일

저 댓글 쓰신분. 필와인 같은데

ㅇㅇㅎ님의 댓글

ㅇㅇㅎ 작성일

여지것 필와하면서 저렇게 총명하고 논리적인 댓글다는 필와인 본적이없다.. 맨날 누구보면 ㅅㅅ하고싶다느니 따묵고싶다느니 문재이닝 어쩌구 등등 이딴 댓글다는새키들이 필와인인데..

저런 장문의 글을 논리적이고 설득력강한 문장어휘 쓰는 필와인은 본적없음

ㅜㅜ님의 댓글

ㅜㅜ 작성일

니ㅁ 몇년 안된 뉴비 입니까?

ㅋㅎ님의 댓글

ㅋㅎ 작성일

필와라고 하는애가 이런댓글을 다네 ㅋ

그땐 그랬지~님의 댓글

그땐 그랬지~ 작성일

예전에 이곳엔 전문가같은 수준 높은 댓글 많았다. 유머코드도 센스가 넘쳤고 ~
지금이야  수준 낮은 커뮤니티 댓글들이 넘치지만...

근육질의숫양님의 댓글

근육질의숫양 작성일

지나가다가 제 아이디 보고 헷갈리신거 아닐까요

궁금이님의 댓글

궁금이 작성일

10년전 지금의 페미 상황 예견및 여자들이 숨기는 속마음들을 자세히 설명해준 필와인 : 중년남자.  5년전 경제 전문가 : 물파스 , 역사 전문가 : 잊음.

ㅇㅇ님의 댓글

ㅇㅇ 작성일

역사전문가:사이시옷 님

그리고님의 댓글

그리고 작성일

덕배 형도 있지 마라. 가장 피부에 닫는 도움을 주신 형님이시다.

기억하고 있음님의 댓글

기억하고 있음 작성일

블랙캣 누님도있음 ㅎ

주작그만님의 댓글

주작그만 작성일

피부 많이 닫으셨나요 형님 이제부터 오픈해요 우리

글쓴이님의 댓글

글쓴이 작성일

다 아는 사람들이구먼

ㅇ님의 댓글

작성일

맞음 여기서 봄

여자는 부정의 아이콘님의 댓글

여자는 부정의 아이콘 작성일

한참 잘 놀고 재밋게 지내고 있는데 개 쌉소리를 씨부려서 하루를 망쳐 버리는게 여자임
집에서 살림도 잘 도와주고 가정적인 남편 보고 뭘하는게 없어요 부터 시작하는 ㅅ년

앙님의 댓글

작성일

결혼은 서로 취향이 잘맞는 사람이랑 해야한다
성적인것과 식성 취미 등등..
이런게 안맞으면 지옥이다 진짜~
그런데 인간은 대부분 결혼후에 깨닫는다
다시한번 결혼할수 있다면 고르고 골라  나랑 잘맞는 여자를 잘찾을것 같다
20대때 연예 초짜일때 나랑 잘맞고 안맞고 뭐 그런 개념 조차 없었고
그냥 좋으니 결혼 하는거지 ㅋㅋ

oo님의 댓글

oo 작성일

나도. 시발 다시 할 수 있다면 꼭 잘 맞는지 확인부터 해야겠더라.

ㅇㅇ님의 댓글

ㅇㅇ 작성일

진짜 중매결혼이 이혼률이 낮은 이유가 있다
결혼이라는것도 결국 스포츠의 복식팀을 결성하는것과 같은건데
팀 매칭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서 만든 팀과 초보자인 내가 그냥 꼴리는대로 만든 팀이 같을수가 없지

2님의 댓글

2 작성일

결혼초년생이라 그런지 댓글이 너무 공감되네

그냥님의 댓글

그냥 작성일

너무 멋진글이다
그런데 맨 마지막 부분은 아이때문에 어떤 선택도 할 수 없게되는게 아닐까

진리만 말한다.님의 댓글

진리만 말한다. 작성일

내가 미혼자들에게 하는 소리가 그거다.

좋은 사람보다는 맞는 사람이랑 만나라고.

이런말 하면 못된놈랑 만나라는거냐. 이러는 사람이 있는데 그런 의미가 아니고.

누군가의 단점이 누군가에게는 장점이고 (예를 들면 연락 빈도 같은) 그 반대의 경우도 많기 때문에 뭐.

뭐든 적당한게 좋지만 그런게 쉽지 않지.

그리고 비슷한 말이기는 한데 하나 더 추가하자면 장점이 많은 사람보다 단점이 적은 사람을 만나라는 것이지.

장점은 당연시 되고 무뎌지지만 단점은 평생간다.

이불킥님의 댓글

이불킥 작성일

진짜 올해의 댓글이다. 결혼 12년차인데 와닿네...

난 저걸 10년간 처절하게 싸우면서 터득했지 ㅠ.ㅠ

ㅇㅇ님의 댓글

ㅇㅇ 작성일

맞아 연애든 결혼이든 항상 최선을 다해야 돼
그래야 미련이 없음

코끼리님의 댓글

코끼리 작성일

당신이 상대방에게  무엇을 주든 안주든 무엇이든 기대하지 마라
기대가 없으면 실망도 없지
결혼 3년차인데 내가 얻은 결론이다

나솔직히잘생김님의 댓글

나솔직히잘생김 작성일

정답

ㅇㅇ님의 댓글

ㅇㅇ 작성일

죽기전에 후회하는 불행한타입

1234님의 댓글

1234 작성일

댓글 정말 멋지게 잘 쓰셨네요.

ㅋㅎ님의 댓글

ㅋㅎ 작성일

그래서 형들 결혼해? 말어?

11님의 댓글

11 작성일

걍 해라 해

ㅇㅇ님의 댓글

ㅇㅇ 작성일

나만 당할순 없지!!!

4쿠라네님의 댓글

4쿠라네 작성일

&lt;p&gt; ㅅㅂ?&lt;/p&gt;

바우와우님의 댓글

바우와우 작성일

댓글보니 많은 생각이 드는구만.. 요즘 와이프랑 자주 싸우는데 생각의 전환이 필요할것 같아. 나도 너무 옹졸하게 산듯.
그건 그렇고 게임기들 오지게 사는데 아직까지 터치를 안하고 있다. 한달에 오만원만 게임기에 쓰라는데...
사실 어림도 없지;;; 와이프가 아마 빙산의 일각인줄은 알지만 봐주는것 같다. 잘해야지...

100님의 댓글

100 작성일

저 댓글에 있는게 우리집이네. 신혼1년간 피터지게 싸우고 이혼하자 소리까지 오가다가 불현듯..내 배우자는 나한테 너무 소중한데..죽으면 어쩌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후회없이 잘해주자는 생각이 들더라. 그리고 진심으로 대화하고 내가 더 열심히 하겠다고 말과 행동을 함께 했더니 상대방도 맘이 통했던지 정말 시너지 효과가 생기더라 지금은 너무 행복해. 아이가 생겨서 앞으로 더 힘든일이 있겠지만 우리가 함께라면 잘 헤쳐나갈꺼라 믿는다 사랑해요 여보^^

w님의 댓글

w 작성일

응원합니당숭구리당당

ㅇㅇ님의 댓글

ㅇㅇ 작성일

좋은 얘긴데 나도 그렇게 생각해왔던 바이고,
근데 스스로 그렇게 최선을 다하는 것도 어디까지가 최선인가? 언제까지 최선을 다해야 되는가에 대한 혼란이 오고, 상대가 내가 무너지기 전까지 바뀌지 않으면 이후 상대가 바뀌어도 내가 맘을 닫게 되는게 문제지. 최선을 다한만큼 더욱더
최선을 다하고 지쳐 미련이 없어지더라도 헤어지는게, 관계를 끊는게 불가능으로 느껴질 가능성도 훨씬 크고

바람직 하고 좋은 그저 이상적인 이야기일 뿐일 수도.
그래도 개선하려면 그 방법 밖에 없긴 하지만, 어쩌면 더 악화 시키지 않게 내꺼는 지키며 살아가며 버티는 것이 현실적일지도. 사실 그렇게 사는 사람이 대부분이기도 하고. 살다보면 좋아지기도 타협이 되기도 하니까

깨달아라님의 댓글

깨달아라 작성일

니가 다 못깨달은거야..
어디까지가 최선인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자신이 생각하기에 진심으로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하여 더 이상 미련이 없는 상태에서조차 상대방이 바뀌지 않는다면 그땐 이혼을 하던지 아니면 참고 살던지 선택의 문제인거지.
인생에 어떤 비법만 쓰면 다 해결되는 마법같은 비법 따윈 없어.
나 자신의 정신을 다스리면 그걸로 족한거지..
그에 따라 외부의 것들이 내 맘처럼 되면 좋은거고 아니어도 아님을 받아들이며 내 정신을 가다듬으면 되는거고
그게 당연히 어려운거고 어려운만큼 이뤄내면 외부 상황이 어떻든 내 자신 안에 행복을 항상 담고 살 수 있는거지.

ㅇㅇ님의 댓글

ㅇㅇ 작성일

좀더 젊었을땐 나도 너 같은 생각을 갖고 살았지만...
진심으로 최선을 다해 미련도 없는 상태란게 드라마처럼 올거라고 생각해? 어렵다더라도 뭐든 이뤄 낼수 있을거라 생각해?
물론 그럴 수도 있어 하지만 그런 끝이라는게 보이지 않는다면?
극단적으로 배우자가 치매가 걸렸다면? 이혼 할꺼야? 미련도 없을때까지만 최선을 다할꺼야? 그 최선은 어느정도가 최선이야?

그러니까 내 자신을 다스리고 내 정신을 가다듬는게, 다스리고 가다듬으면 되는정도의 그런 쉬운 것만은 아니라는 거지.
네가 다스릴 수 없는 가다듬을 수 없는 환경까진 겪어 보지 않은 건 다행이라 생각해. 그때가 되면 진짜 깨닳는게 뭔지 다시 깨닳게 될거야
그리고 모든 걸 선택할 수 있다고 생각 하지만, 사실은 선택처럼 보이는 선택할 수 없는 경우도 많아.

11111님의 댓글

11111 작성일

와 이건 현자 아니냐?
이제까지 본 판 댓글 중에 최고인거 같다.

ㅇㄹㅇㄹ님의 댓글

ㅇㄹㅇㄹ 작성일

법륜스님 대사 옮겨놓은 줄 알았네요.
법륜스님이 스님의 주례사라는 책에서도, 유튜브에서도 계속 상담해주시는 내용이 전부 저 내용입니다.
바라는 마음을 버려라.
너부터 먼저 줘봐라.
너부터 변화해라.

ㅇ님의 댓글

작성일

우리도 저 글처럼 서로 수고했다고 하고 애 젖병씻으면 한사람은 자동으로 빨래하고 분리수거하고 이런식이다. 서로 더 못해주는걸 미안해하고 뭐든 고생했다. 쉬어라 한다. 밥은 각자 차려먹거나 같이 차리고 누가 더 하고 그런거 없다. 애보는 시간 일하는 시간 모두 합산해서 될수있는한 반반 하려고 노력한다. 와이프가 출퇴근 시간도 일하는 시간에 포함 시켜준다고 했을때 감동했다. 서서 지하철 타고 가는데 힘든 거라고 배려해주더라. 그러서인지 부부사이 엄청 좋다. 우린 늘 대화하고 책 아이에 대해서 의논하고 그런다. 너무 행복하다.

3131님의 댓글

3131 작성일

재밌지 결혼하면 연애 하던대로 살줄알았겠지 ㅋㅋ
연애때의 그 흔한 강아지 고양이가 아닌 이제는 한 인간을 키우는일을 해야하는데 연애스토리처럼 이어질줄 알았겠지
연애땐 끝나고 각자 집에가서 자고 이제는 같이 사는 생활해야하는데 같을수가있겠니 연애때는 니생활공간에 상대방이 들어와 산적은 없잖아 매번 거의 밖에서 준비된 옷차림에 만나고 헤어졌으니까 말이지 근데 지금은 하나부터 열까찌 다 같이 해야하잖아
이게 결혼생활이다 예쁘게 행복하게 마냥 연애때마냥 그럴것같은 생각은 아주 조금만 가슴에 앉고 결혼해라 미혼들아 결혼과 연애는 단어도 틀리지만 현실은 하늘과 땅 차이니까.

이런마음가짐 없을거면 결혼하지마 미혼들~~

파이가님의 댓글

파이가 작성일

예전 귤봉지로 화해했던글 생각나네

00님의 댓글

00 작성일

저렇게 했는데도 여자쪽에서는 변하지 않고 포기를 하게 되는데 미련없이 헤어지는게 아니라
둘사이의 애가 그만큼의 행복을 안겨줘서 그냥 산다
나처럼 사는 사람 많을걸

동거인님의 댓글

동거인 작성일

동거 5년차인데 이것도 결혼이랑 다릅니까. 똑같을거같은데

1님의 댓글

1 작성일

동거나 결혼이나 같은거지....혼인신고를 하냐 마냐의 차이지 다른거 하나도 없음

ㅅ님의 댓글

작성일

케바케지결혼이기정사실이냐  아니면 아기유무가가장 크지

여디윔님의 댓글

여디윔 작성일

형태는 같겠지만
책임감이 동반되어 무게 질량이 다름

00님의 댓글

00 작성일

사는거 자체는 똑같지 생활패턴 이런거는.
헤어질때가 다른거지 결혼할때 부모님 지인  니 지인 몇백명 다모아놓고 우리잘살겠습니다 식올린 담에 이혼하고 끝내는거랑 그냥 오늘부터 남남 굿바이 하는거랑 엄청난 차이가있겠지?
심지어 이혼은 법적으로 해결해야할 절차에만 몇개월이 걸려
이렇게 끝내는거에 대한 부담이 다르니까 연애할땐 좆같으면 에라시불년아 딴년찾아볼란다 이게 되는데
결혼해서는 어지간히 사안이 중대하지 않은이상 그모든 인고를 감내할 용기가 안나는거지
못 참으면 쫑내지뭐  라는 심리가 기저에 깔려있을때 싸우는거랑 못참아도 도망갈수가 없구나 라는 생각을 하면서 싸우는거랑은 스트레스의 체급이 다름

123님의 댓글

123 작성일

동거에 각자 부모님을 신경쓰지는 않지
서로 좋아서 살뿐..
결혼은 배우자 뿐만아니라 가족도 딸려옴..
따로 살아도 무시하고 살수는 없는듯

1212님의 댓글

1212 작성일

저 댓글이 신혼부부 여럿 살리겟네.
명문이다 명문.

장수램프님의 댓글

장수램프 작성일

연애할때도 마찬가지다.

자그마한 선물이라도 그걸 간직하는 여자가 있고
아닌 여자가 있다.

어느 쪽이 너를 사랑하는 여자인지는 말 안해도 뻔하지?

자그마한 선물을 해라
명품같은 거 말고
그렇다고 너무 싸구려도 말고

그 선물을 대하는 태도가
곧 너를 대하는 태도다.

432님의 댓글

432 작성일

리플 쵝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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